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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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 병헌님- 오늘의 일기
작성자 : 허니뿐야 영복 등록일 2018.12.05 조회수 237
소싯적 병헌님 일기 훔쳐보기..^^
영화를 본 날은 꼭 일기를 쓰쎴다고요.

나는 영어 실력이 없어서 영화가 재미가 없었다..
중간중간 영어단어 ㅎㅎ모태귀요미^^


4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이영주[2018-12-05 16:55:41]

우왕~~너무 귀여워^^

함혜민[2018-12-05 21:24:08]

역시 난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달랐네요~^^

정은주[2018-12-05 22:00:20]

우와~~~~귀여운건 어렸을때부터 였나봐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2018-12-05 23:17:22]

어머.....우리병헌오빠~~~~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