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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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 오늘도 유진 초이를 추억한다.
작성자 : Anna-S 등록일 2019.01.16 조회수 976
미스터 션샤인 2회를 보면서 맥주 한잔을 즐기고 있답니다.  지붕위에서 첫 만남을 보면서 또다시 설렘을 느끼며... 이제 가로등이 켜집니다.  울 유진은 잠시 몸을 숨기네요.  두근두근 심장이.. 아~ 이 목소리...*^^*
 

3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최영인[2019-01-18 12:05:26]

저는 미션을 얼마나 돌려봤는지ᆢ음악만들어도 모든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2019-01-18 20:37:45]

저도 요즘 미션 다시복습하면서 진짜...말이필요없는 명작드라마예요~

aa123[2019-02-14 10:5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