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Thank you!
작성자 : Anca0108 등록일 2021.07.12 조회수 2544
Good day, everyone! 
I am Anca Constantinescu and I am very glad to have been welcomed in your group. I am a fan from Romania. 
Thank you for wellcoming me! 
May all of you be healthy and safe! 
Greetings from Romania! And a lovely and Happy Birthday to Sir Lee Byung-hun! 

My kind regards, 
Anca Constantinescu 

2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챠스카[2021-07-12 12:31:45]

Happy B.H. Day!!!!!

Anca0108[2021-07-13 01:25:22]

Thank you! Same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