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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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사랑스럽게
작성자 : analucrezia 등록일 2021.12.13 조회수 1337

친애하는 Rubeurs.
멀리 사시는 팬분들을 위해 ARENA 노트를 이 페이지에 비공개로 게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발.
Analucrezia

1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RUBEURS[2021-12-13 15:49:50]

http://www.leebyunghun.kr/html/gallery/magazine.ph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