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Supporting you
작성자 : analucrezia 등록일 2022.02.10 조회수 1526
Dear mr.Lee and mrs.Lee 
No one wants to get sick but....
Be calm, lively and careful in bed if you need it.
We are waiting for you at the end of the tunnel.
I love you both and your family.
Take care.
analucrezia 
PD:Following your path mr. Lee, I surround myself with what makes my heart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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