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안녕하세요. BH & RUBEURS 입니다.

제목 이병헌, 상복 터졌다…올 상반기에만 3관왕
등록일 2016.07.07 조회수 1716

[피플is] 이병헌, 상복 터졌다…올 상반기에만 3관왕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06



 

배우 이병헌이 각종 상을 싹쓸이하고 있다. 
 

이병헌은 5일(현지기준)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New York Asian Film Festival, NYAFF)에서 Star Asia Award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Star Asia Award는 아시아 영화 발전에 기여한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 지난해 곽부성이 받았던 상을 올해는 이병헌이 받았다. 
 
이날 이병헌은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뉴욕에 와서 관객 여러분들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은 지난 3월엔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안필름어워즈(AFZ)에서 함께 후보에 오른 아시아 배우들인 견자단, 나가세 마사토시, 펑 샤오강을 제치고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달엔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내부자들'로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당시 이병헌은 "감사하다. 배우들은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면 또 다른 싸움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도움이 없으면 그 캐릭터가 완전히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저의 가족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한층 더 글로벌해진 활동도 시선을 모은다. 이병헌은 올 초 아카데미 사상 한국 배우 최초로 시상을 했다. 최근엔 아카데미 회원에 위촉되기도 했다. ☞ 5년동안 원할 때마다 뺄수 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병헌은 '싱글라이더' 촬영을 마친 뒤 필리핀과 한국을 오가며 '마스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그의 할리우드 차기작 '매그니피센트7'이 9월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사진=IS포토, BH엔터테인먼트

 

 

이병헌 수상소감, “이 기쁨, 아내 이민정과 나누고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해” 애틋



 

수상소식이 주목받고있다. 
 

이병헌은 6일 진행된 제 15회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Star Asia Award를 수상해 시선을 모았다. 
 

Star Asia Award는 아시아 영화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년도에는 중국배우 곽부성이 수상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날 이병헌은 상을 수상한 뒤"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뉴욕에 와서 관객 여러분들께 영화 '내부자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기쁨을 아내(이민정)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시상식에 함께 동석한 이민정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이병헌 ‘美 NYAFF 아시안스타상’ 수상…아내 이민정이 지켜봐
2016.07.06
 

이병헌.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시아 영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뉴욕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New York Asian Film Festival, NYAFF)'에서 배우 이병헌이 아시안스타상(Star Asia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영화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앞서 중국의 국민배우 곽부성이 수상한 바 있다.
 

이병헌은 수상 소감으로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아시아 영화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병헌은 "이 기쁨을 아내(이민정)와 함께 나누고 싶다"며 시상식에 함께 동석한 이민정을 애틋한 눈으로 바라봐 열띤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내부자들'이 상영됐다. 상영이 끝난 후 진행된 Q&A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이병헌은 아카데미 사상 한국 배우 최초 시상자, AFA 남우주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아카데미 회원 위촉에 이어 NYAFF 아시안스타상까지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배우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