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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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운 오늘, 잘 지냈나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 너무나 행복한.. 박지영-전원일기 2009.04.09 1176
7 안녕하세요∼ Chizuko Nakata 2009.04.09 1265
6 화창한 봄날. 그대에게. 운명 현미 2009.04.09 1339
5 모자개점 축하해요. natsuko komobuchi 2009.04.09 1442
4 사랑하는 병헌씨 안녕하세요 noriko kawahata 2009.04.09 1620
3 카르멘심지은 심지은 2009.04.08 1790
2 오빠 ㅋ_ㅋ 카르멘박소현 박소현 2009.04.08 2329
1 병헌님께 글을 쓰는 곳입니다. 운영진 2009.04.08 9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