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이병헌, 불어·영어로 칸영화제 들었다 놨다… 스타성 '여전'

충무로를 대표하는 스타에서 어느덧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배우'로 진화한 송강호와 이병헌이 지난 17일 오후 7시(현지시각)에 열린 제 74회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1) 폐막식에 나란히 참석, 한국 영화계의 위상을 높였다. '비상선언' 두 주역, 칸 영화제 종횡무진 '활약' 올해 칸 영화제 폐막식은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Theatre Lumiere)에서 진행됐다. 전날 영화 '비상선언(감독 ...

2021-07-19
“영화 속 한 장면” 칸 초청 ‘비상선언’ 송강호X이병헌X임시완 비하인드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비상선언'이 성공적인 칸 국제영화제 여정을 마치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비상선언'은 7월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의 공식 상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에 19일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컷은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과 한재림 감독의 설렘과 칸 영화제를 즐기는 여...

2021-07-19
'봉준호 열고 송강호·이병헌 닫은' 제74회 칸영화제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개최된 제74회 칸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이번에 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영화는 없었지만, 한국 영화인이 개막식과 폐막식을 장식하며 한국 영화계 위상을 높였다. 제74회 칸영화제는 6일부터 1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진행됐다. 먼저 6일에는 개막식이 열렸다.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봉 감독은 "지난해엔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영화제가 열리질 못했다...

2021-07-19
이병헌X임시완, 칸 영화제 빛내고 컴백..마스크 쓰고 안전 귀국 [종합]

배우 이병헌과 임시완, 그리고 한재림 감독이 칸 국제영화제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다. 이병헌, 임시완, 한재림 감독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세 사람은 코로나 속 마스크를 쓰고 안전하게 귀국했다. 이병헌은 공항에서 소감을 전하며 "(칸국제영화제가) 너무 좋았다. 첫 날은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적응하기 힘들었다"며 "우리가 처한 상황과 많이 달라서 괴리감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임시완을 "신기했어요"라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세 사람은 입국 수속을 거...

2021-07-19
칸을 웃게 한 이병헌

지난주 프랑스 남부의 도시 칸에서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렸죠. 이번 칸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인들의 존재가 돋보였습니다. <기생충>으로 지난 2019년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한국어로 개막을 선포했고요, 배우 송강호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습니다. 또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병헌이 폐막식 시상자로 나섰죠. 폐막식이 열린 17일 이병헌은 무대에 올라 노르웨이 영화 <더 워스트 퍼슨 인 더 월드>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