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이병헌X박보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캐스팅…'믿보배' 라인업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이병헌과 박보영이 엄태화 감독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캐스팅됐다. 4일 영화 관계자는 “이병헌, 박보영은 엄태화 감독이 ‘가려진 시간’ 이후 4년만에 선보이는 새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만난다”고 밝혔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강렬한 작품이다. 다크한 SF영화로 이병헌과 박보영의 연기 변신도 기대케 한다. 특히 박보영이 BH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한 뒤 선보이는 첫...

2020-08-04
이병헌, 데뷔 30주년 축하 지하철 광고 앞 인증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팬들의 지하철 광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병헌은 30일 "팬들의 서포트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부디 안전하게 지내시기를!(Feeling grateful for all my fans support. Please stay saf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병헌은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지하철 광고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광고에는 1991년부터 2020년까지 데뷔 이후 30년간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이병헌을 축하하는...

2020-07-30
이병헌·이영애, 춘사영화제 주연상…'봉오동전투' 감독상

[서울=뉴시스]배우 이병헌이 19일 제25회 춘사영화제에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춘사영화제 방송 캡쳐)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이병헌과 이영애가 제25회 춘사영화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감독상은 영화 '봉오동 전투'의 원신연 감독에게 돌아갔다. 춘사영화제는 19일 남우주연상에 영화 '남산의 부장들' 이병헌, 여우주연상에 영화 '나를 찾아줘' 이영애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20-06-19
[2020 백상예술대상] 이병헌, 男최우수연기상 수상…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이병헌이 남자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안았다.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3년 연속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영화 '기생충'의 송강호, '남산의 부장들'의 이병헌, '사냥의 시간'의 이제훈, '엑시트'의 조정석, '천문: 하늘에 묻는다...

2020-06-05
이병헌 수상소감 "건강하세요"에 담긴 간절함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주연상 수상 코로나19에 맞서는 국민·영화계 응원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원본보기 사진=방송화면 캡처배우 이병헌에게 수상의 기쁨은 그리 중요치 않아 보였다. 무대 위 소감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따로 있었기 때문이리라. 코로나19 여파로 3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무관중으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이병헌은 영화 '백두산'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그는 "너무 감사하다"며 객석을 바라본 뒤 "영화 ...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