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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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것만이 내 세상’ 200만 돌파…케미 돋는 인증샷 공개
등록일 2018-01-29 조회수 304

‘그것만이 내 세상’ 200만 돌파…케미 돋는 인증샷 공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개봉 3주차에 접어든 1월 29일(월) 오전 11시 15분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시너지,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개봉 13일째인 1월 29일(월) 오전 11시 15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첫 주 주말인 1월 20일(토) 25만9766명, 1월 21일(일) 25만8839명 관객의 호응을 얻은 데 이어 개봉 2주차 주말인 1월 27일(토) 27만9712명, 1월 28일(일) 27만5868명을 동원, 개봉 첫 주 주말보다 더 많은 관객을 모으며 짜릿한 역전극을 펼쳤다. 더욱이 손익 분기점인 210만 관객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이병헌, 박정민의 첫 만남이 빚어내는 신선한 형제 케미스트리,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명연기, 기분 좋은 웃음 뒤 찾아오는 뭉클한 감동으로 개봉 3주차에 접어든 1월 29일(월)에도 CGV 골든에그 지수 99%, 네이버 평점 9.2점, 롯데시네마 9.1점으로 흔들리지 않는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하여 기대를 높이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거침없는 흥행세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