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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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제목 오랜만이네요~
작성자 : 클래식피아노소녀임화영 등록일 2020.04.18 조회수 424
안녕하세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집콕은 기본이고
많이 답답하시죠..??ㅠㅠㅠ  영화 비상선언 촬영도 5월달로 미루고..ㅠㅠㅠ
남산의부장들 이후로 엄청 기대햇는데 ㅠㅠㅠ 우리잘생긴병헌오빠도
다들 건강 챙겨요~!!

1개의 댓글이 달려있습니다.

sunmi[2020-04-23 03:52:29]

hi,
This is first time I log in here. Hope you are doing good, from America
Sunmi Nguy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