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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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그리운 오늘, 잘 지냈나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281 감사하는의미로 오빠에게 이글을 전합니다~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26 197
4280 25년? 좋아만하다 글을남겨봅니다 병헌에 미친 주부 첼리스트 2018.10.26 223
4279 2018년 이윤지 2018.10.26 205
4278 Just say hello to you... 쥴리 2018.10.24 208
4277 그대가 연기하는 모든순간이 내겐 소풍이오 김영분 2018.10.24 230
4276 25년을 지켜만 봐오다..용기내서 루버스 똑똑 망둥이 2018.10.21 252
4275 이병헌 배우님께 병꿀 2018.10.21 224
4274 두번째: Imissyou 김연희 2018.10.19 201
4273 이병헌을 대신해 Instagram 계정을 거의 속였다. INDIRA 2018.10.18 247
4272 오빠~~소속사에 작은소포갈꺼예요~ 클래식피아니스트임화영 2018.10.18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