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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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시간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3 2013년 7월 18일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RUBEURS 2016.01.04 635
12 2013년 7월 14일 생일파티 RUBEURS 2014.04.22 3838
11 2013년 7월 8일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 RUBEURS 2013.07.30 3588
10 2013년 5월 Rubeurs MT RUBEURS 2013.07.30 2940
9 2013년 3월 G.I.JOE 2 월드 프리미어(영등포 CGV) [852] RUBEURS 2013.07.30 15735
8 2012년 9월 광해 대박 기원떡 RUBEURS 2013.07.30 2616
7 2012년 6월 20일 핸드 프린팅위해 LA로. 인천 공항 출국 현장 RUBEURS 2013.07.30 2480
6 2011년 8월 뉴올리언스에 보내드린 소포 RUBEURS 2013.07.30 2493
5 2008년 12월 Rubeurs 송년 정모 RUBEURS 2013.07.30 2559
4 2006년 8월 그해 여름 촬영장 서포트 RUBEURS 2013.07.30 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