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제목 '쥬라기월드2' 크리스 프랫, 이병헌과 친분 "정말 좋아해, 빨리 보고파" (연예가중계)
등록일 2018-06-08 조회수 342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크리스 프랫이 이병헌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8일 밤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이하 '쥬라기 월드2')의 주역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와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크리스 프랫은 "실제로 '쥬라기 월드'가 존재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내 아이를 데리고 갈 거다"고 즉답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나는 많은 조사를 하고 위험에 처할 확률을 다 따져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크리스 프랫은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크리스 프랫은 배우 이병헌과의 친분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리스 프랫과 이병헌은 과거 영화 '매그니피센트7'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크리스 프랫은 이병헌을 향해 "정말 좋아하고 보고 싶다. 빨리 만나자"며 짧은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를 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크리스가 계속 이번 투어에 꼭 한국을 넣고 싶어 했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