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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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Lee Byunghun | The Actor is Present | 이병헌 [2] RUBEURS 2021.03.17 922
3842 청룡영화상 투표 안내 (~12월 3일)  RUBEURS 2020.11.22 921
3841 청룡영화제 [5] 김희정 2020.11.22 609
3840 도서 [배우 이병헌] 예약판매 [8]  RUBEURS 2020.11.18 1615
3839 The smile that makes me smile.  grosella roja 2020.11.16 880
3838 Lukeulesia la soñadora  grosella roja 2020.11.08 796
3837 안녕하세요 20기 강나리입니다 부일영화제 후기 [9] 나리 2020.10.24 1098
3836 해피 추석♡♡♡♡♡ [2] 나리 2020.09.30 841
3835 안녕하세요^^20기 강나리입니다.. [12] 강나리 2020.09.13 1190
3834 20기 여러분들 반갑습니다~~~대구 박상선 [7] 박상선 2020.09.02 1317
3833 20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마감) [9]  RUBEURS 2020.08.04 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