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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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77 20110910 chCGV 영화의힘 1 배우를 보았다 서지혜 날개 2019.02.01 731
3776 100213 한류기획 이병헌이 있다 [1] 서지혜 날개 2019.02.01 607
3775 070314 수요기획 이병헌, 세계를 열다 [1] 서지혜 날개 2019.02.01 643
3774 롯데시네마 스타체어 [1] 강은주 2019.01.31 868
3773 日本の会員の方々に見てください.(2019.2.1修正) [19] RUBEURS 2019.01.31 1419
3772 영화의 얼굴 창조전 다녀온 후기~ [4] 함혜민 2019.01.28 774
3771 난 오늘도 유진 초이를 추억한다. [3]  Anna-S 2019.01.16 752
3770 18기 루버스 카드와 기념품 발송의 건 [7]  RUBEURS 2019.01.06 1192
3769 2019 황금돼지의 해!!!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Anna-S 2019.01.01 667
3768 일본잡지 한류선풍(韓流旋風) 2019년 1월호 기사 인터뷰 내용도 올려봅니다. [3] 함혜민 2018.12.25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