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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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마감종료)19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 RUBEURS 2019.08.01 1551
공지 (終了)19期 ルバス 正會員 募集 案內 RUBEURS 2019.08.01 1928
공지 (Closing End)Rubeurs membership application 19th. RUBEURS 2019.08.01 793
3718 181107 어쩌다 어른 정두홍 무술감독편 울 배우님 영상 [3] 함혜민 2018.11.09 530
3717 밀리의 서재 메이킹 움짤 [9] 함혜민 2018.11.07 498
3716 울 배우님 광고들이 계속 나와서 좋네요^^ [7] 함혜민 2018.11.07 442
3715 이런 상상을 해보오~ [4]  Anna-S 2018.11.06 439
3714 질문있습니다. [4] 이윤지 2018.11.03 548
3713 병헌님~ 작품 정주행중~ [6]  Anna-S 2018.11.02 454
3712 반갑습니다. 올만에 들어왔어요.^^ [3]  다이아몬드[최영선] 2018.11.01 373
3711 미션 [2] Dorothy 2018.10.31 426
3710 가입했는데 왜 정회원이 아니라고 하는지요 [1]  촛불 2018.10.31 377
3709 2018 더서울어워즈 영상과 사진 후기 [6] 서지혜 날개 2018.10.29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