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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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771 난 오늘도 유진 초이를 추억한다. [3]  Anna-S 2019.01.16 1369
3770 18기 루버스 카드와 기념품 발송의 건 [7]  RUBEURS 2019.01.06 1807
3769 2019 황금돼지의 해!!!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Anna-S 2019.01.01 1235
3768 일본잡지 한류선풍(韓流旋風) 2019년 1월호 기사 인터뷰 내용도 올려봅니다. [3] 함혜민 2018.12.25 1304
3767 Happy Holidays!! [2] 서지혜 날개 2018.12.24 1124
3766 [Mr. Sunshine] 김윤아 - 야상곡(夜想曲) M/V [7] 서지혜 날개 2018.12.23 1085
3765 포토다큐4 [4] 허니뿐야 영복 2018.12.22 1113
3764 포토다큐3 [3] 허니뿐야 영복 2018.12.22 945
3763 포토다큐2 [2] 허니뿐야 영복 2018.12.22 915
3762 포토다큐1 [5] 허니뿐야 영복 2018.12.22 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