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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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822 오랜만에 배우님이 TV에 나오시네요~ [EBS 韓 영화 100년 돌아본다…봉준호x전도연x이병헌이 전하는 韓 영화] [4] 시린바다_권희영 2020.05.11 2233
3821 Hi from America [1]  sunmi 2020.04.23 2006
3820 오랜만이네요~ [1] 클래식피아노소녀화영 2020.04.18 1838
3819 안녕하세요. 최영선입니다.^^ [4]  다이아몬드[최영선] 2020.04.06 2033
3818 감동 감사합니다 [3] 강트윙클 2020.01.21 2067
3817 주소 변경 관련 문의드립니다 [1]  문예은 2020.01.20 1833
3816 Hi, membership enquiry [1]  Sarita92 2019.12.31 1943
3815 대구 무대인사 후기~~ [7] 박 상선 2019.12.25 2174
3814 우리 잘생긴병헌오빠 덕에 백두산 관람잘햇어요~ 클래식피아노소녀화영 2019.12.22 1877
3813 영화 백두산 기대되요~ [2] 클래식피아노소녀화영 2019.12.11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