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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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Lee Byunghun | The Actor is Present | 이병헌 [2] RUBEURS 2021.03.17 923
3802 부산국제영화제 리퀘스트시네마 <번지점프를 하다/내부자들> 크라우드티켓팅 참여해주세요^^ [4] 함혜민 2019.08.26 2046
3801 문의드립니당^^ [2] 꿀별 2019.08.26 1729
3800 안녕하세요 [7] 안동줌마팬 2019.08.16 1601
3799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7] 강트윙클 2019.08.07 1995
3798 오늘 가입했어요 [7]  인우짱 2019.08.07 1958
3797 반갑습니다 [15] 이진숙 2019.08.05 2028
3796 반갑습니다. [9] 허니하니 2019.08.05 1945
3795 (마감종료)19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 RUBEURS 2019.08.01 3133
3794 (終了)19期 ルバス 正會員 募集 案內 RUBEURS 2019.08.01 3561
3793 (Closing End)Rubeurs membership application 19th. RUBEURS 2019.08.01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