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달콤했던 선택이 있었다면 그건, 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했던 바로 그 순간 이었습니다.

COMMUNITY

어쩌면 서로에게 닿을 지도 모를, 같은 마음들이 모여 있는 곳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12월 1일부터 네이버 카페로 이전합니다. [1] RUBEURS 2022.11.30 32767
3834 20기 여러분들 반갑습니다~~~대구 박상선 [7] 박 상선 2020.09.02 8471
3833 20기 루버스 정회원 모집안내(마감) [9] RUBEURS 2020.08.04 12527
3832 20期 ルバース 正會員 募集 案內(完了) [697] RUBEURS 2020.08.04 22515
3831 20th RUBEURS Full Member Recruitment Guide(Closing) [4] RUBEURS 2020.08.04 14907
3830 팬북의 감동~~~ [8] 박 상선 2020.07.19 7971
3829 팬북 받았습니다. [6] 유선애후리지아 2020.07.14 7163
3828 늦은밤..오빠의 영화 다시보기 [3] 버스짱 2020.07.09 6897
3827 이병헌님~ [1]  강트윙클 2020.07.07 6656
3826 Hello from France. Image usage authorization. Lysou 2020.06.30 6501
3825 30주년축하 광고버스 실시간 위치 확인하는 법~ [3] 함혜민 2020.06.26 7802